동구 노동자지원센터 ‘퇴직 후 가장 궁금한 10가지’ 특강 개최
울산동구 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1월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센터 3층 강당에서 ‘퇴직 후 가장 궁금한 10가지’를 주제로 생애 설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퇴직 이후 많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하는 국민연금 등 경제적 문제를 비롯해...
▲ 사진=MBN 뉴스 영상 캡처우유는 오랫동안 성장기와 노년층에 권장되는 ‘완전식품’ 이미지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서는 성인이 매일 우유를 습관적으로 마실 경우 사망률과 연관될 수 있다는 관찰 결과가 보고됐다.
우유 속 유당과 갈락토스는 소화 효소가 줄어드는 성인에게 복부 팽만과 염증 반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갈락토스는 산화 스트레스와 노화 지표와 연관될 수 있어 장기적 부담이 제기된다.
칼슘 공급과 뼈 건강 효과 역시 절대적이지 않으며, 단일 식품으로 해결될 수 없는 복합적 문제다.
핵심 문제는 우유 자체보다 하루 한 잔 이상 습관적으로 과잉 섭취하는 생활 패턴이다.
포화지방과 열량 부담, 다른 음식 섭취 감소 등으로 전체 식단 균형이 깨질 수 있다.
성인은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우유를 섭취하고 발효유나 다른 칼슘 공급원과 균형을 맞추는 접근이 바람직하다.
건강은 특정 음식보다 균형 잡힌 선택 누적으로 결정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