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진=인천 서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김은정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실천하며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기특하고 행복을 느낀다. 아이들의 작은 시작을 응원하는 자세로 영유아 보육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영 아라1동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모아 전달한 성금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쓰일 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문화에 앞장서주신 어린이집 교직원분들과 학부모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출처: 인천 서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