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연예계에서 말띠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2002년생 스타들 가운데는 가요계를 책임질 K팝 가수들이 다수 있다. 걸그룹 에스파의 닝닝과 아이브의 가을 씨, 엔하이픈의 성훈과 제이크가 대표적이다. 이들과 함께 래퍼 이영지 씨와 일명 ‘재벌돌’로 불리는 ‘올데이프로젝트’의 애니 씨도 동갑내기 말띠 스타다.
특히 올해는 1990년생 말띠 스타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영화 ‘베테랑’ 시리즈의 주연으로 발탁된 배우 이준호 씨를 비롯해 최우식, 강하늘 씨 등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 씨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어 1978년생 스타들 가운데는 올해 KBS 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돌아올 남궁민 씨를 비롯해 하정우, 하지원 씨 등 연기파 배우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연 나이 60대에 접어든 1966년생 말띠 스타로는 가수 이승철 씨와 배우 박중훈 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