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진=여주시 여주시보건소(소장 직무대리 안선숙)는 겨울철에도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위생관리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월 30일, 여주시 한글거리에서 진행됐으며, 시민과 영업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식중독 발생 원인과 예방법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식재료 충분히 익혀 섭취, 조리도구 구분사용, 식품 보관 시 적정 온도 준수 등 겨울철에 특히 주의해야 할 식중독 예방 수칙을 중심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장 안내를 실시했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 방심하기 쉽지만, 바이러스성 식중독은 오히려 겨울에 많이 발생한다”며“가정과 음식점 모두 기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여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