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이번 간담회는 최근 어린이집 부정운영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신고의무자 교육 및 2013년 개정된 지침, 법령 안내, 현장의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13년부터 전 계층에게 지원되는 보육료·양육수당 선정절차, 어린이집 입소 우선순위, 어린이집 차량운행, 성범죄 신고의무 , 부실 급식, 아동학대 등 문제가 되었던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지침을 준수를 당부했다.
김규선 군수는 “보육서비스가 확대 시행되는 만큼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과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에 더욱 유의해 줄 것과 내 아이를 기르는 마음으로 애정과 사랑을 갖고 보육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