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이번 행사는 무실동 새마을(협의회장 김점호, 부녀회장 박기녀)에서 주관하고 무실동체육회(회장 이성규) 참여로 개최된다.
이번 축제를 위해 무실동 새마을에서는 지난 4월 무실동 1733-8번지 일대 6,463㎡에 봄 메밀을 파종하고 회원들이 합심하여 가꾸어 아름다운 메밀꽃을 피우게 했다.
이번 행사는 메밀을 주제로 한 다양한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고 메밀꽃 사진콘테스트, 메밀 국수 및 묵사발 빨리먹기, 민속경기, 경품추첨 등 다양하게 개최되며, 행사 수익금은 천사운동 기금 등 공익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무실동협의회(회장 김점호)에서는 “도심 속에서 메밀꽃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주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꽃을 보며 여유를 가질 기회를 제공하고자 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