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진기욱)에 따르면 4월 21일 새벽부터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한라산 어리목 일대를 비롯하여 한라산 고지대가 안개에 의한 '상고대'가 연출되면서 한라산의 하얀 풍경에 탐방객들에게 탄성을 자아냈다. 4월 21일 한라산 일대의 온도가 영하권(오전6시 기준)으로 접어들어 때아닌 눈꽃세상이 연출되면서 일요일을 맞아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들이 겨울 풍경을 선사하게 된 것이다. 한라산국립공원은 기온 저하로 인해 탐방객 본인의 안전을 위해 여벌옷, 스틱 및 장갑 등 겨울산행의 필수 보온장비를 준비하라고 탐방객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4월 21일 휴일 맞아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은 총 3,226명(어리목 1,166명, 성판악 1,456명, 영실 448명, 관음사지구 142명, 돈내코 1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