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진기욱)에 따르면 4월 21일 새벽부터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한라산 어리목 일대를 비롯하여 한라산 고지대가 안개에 의한 '상고대'가 연출되면서 한라산의 하얀 풍경에 탐방객들에게 탄성을 자아냈다. 4월 21일 한라산 일대의 온도가 영하권(오전6시 기준)으로 접어들어 때아닌 눈꽃세상이 연출되면서 일요일을 맞아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들이 겨울 풍경을 선사하게 된 것이다. 한라산국립공원은 기온 저하로 인해 탐방객 본인의 안전을 위해 여벌옷, 스틱 및 장갑 등 겨울산행의 필수 보온장비를 준비하라고 탐방객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4월 21일 휴일 맞아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은 총 3,226명(어리목 1,166명, 성판악 1,456명, 영실 448명, 관음사지구 142명, 돈내코 1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