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서상1교는 1988년 10월 가설된 교량으로 2001년 11월부터 교량 노후 및 손상으로 15톤이상 차량통행이 제한되었으나, 교량 성능개선을 위해 지난 1월부터 한국시설안전공단에 위탁하여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교량하부 교각부의 열화현상으로 인한 내하력 저하와 교좌장치 및 신축이음부 일부분 파손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행제한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강원도에서는 교량 통행제한으로 인해 우회도로를 신매대교에서 용산리와 춘천댐 방향으로 통행할 것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도 관계자는 “통행 제한에 따른 이용자의 불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설교량을 6월로 앞당겨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통행제한에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