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최근 중앙선관위는 국민의 정치적 의사표현과 자유로운 선거참여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단속활동을 전개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감시.단속활동 보다는 사전 예방.안내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중앙선관위는 지난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선거부터 13년간 사용해 온 ‘선거부정감시단’을 새로운 단속 방침과 그 역할에 맞게 ‘공정선거지원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339명의 공정선거지원단원을 선발하기로 하였다.
공정선거지원단 지원 자격은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사람’이며, 응모하고자 하는 경우 2. 25.부터 3. 8.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시.도 또는 구.시.군선관위에 소정의 지원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서류심사 및 면접시험 등 소정의 절차에 따라 선발된 공정선거지원단원은 2013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근무하게 되며, 근무실적 등을 평가하여 근로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중앙선관위는 지난해 실시한 제19대 국선과 제18대 대선에서 선거법 위반행위로 조치한 전체 2,092건 중에서 공정선거지원단원(종전 ‘선거부정감시단원’)이 적발하여 조치한 건수는 437건(20.9%)으로 나타나 공정선거지원단이 지난 선거에서 공명선거 구현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고 밝히고,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 뜻이 있는 유권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응모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