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흙으로 빚은 보물을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부안청자박물관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에 걸쳐 임시 휴관한다.
이는 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박물관은 이를 위해 소장유물과 전시실, 수장고에 대한 훈증소독작업을 실시한다. 해충 등에 의한 소장유물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생물학적 방제와 유물 700여점에 대한 훈증소독, 수장고 및 전시실의 약제 살포, 정비 등이 이뤄진다.
청자박물관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관람환경 제공을 위한 휴관이니 만큼 이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