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이에, 1부서 1시장 자매결연 현황을 재정비하고 2012년도 월 1회 운영하던 전통시장 가는 날을 월 2회로 확대 강화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이용이 형식적이 되지 않도록 이용성실도, 참여인원 등을 평가하는 내부시스템을 강화하고 전통시장 이용 우수부서에 대하여는 포상 등 인센티브도 부여한다.
*전통시장 가는 날 : 매월 두 번째 금요일, 네 번째 토요일(대형유통업체 휴업일)
- 2월 전통시장 가는 날 : 2월 8일, 2월 23일
더군다나 시장을 찾는 공무원들은 단순한 물건 구입에만 머물지 않는다. 민생수첩을 활용하여 시장 활성화 아이디어, 시장 개선 의견 등을 수시로 도민에게 묻고 살피게 된다.
도민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도민이 필요로 하는 개선사항을 집중 진단하여 도민들의 입장에서 바라는 시장개선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전통시장 가는 날에 유관기관 및 정부산하기관, 도내 기업체 등의 참여도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가는 날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기업체는 경제정책과 시장육성담당(710-2548)으로 연락하면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이 가능하다.
어려운 경기 여건 속 움츠려만 가는 언 마음을 녹여줄 정이 있어 따뜻한, 사람 사는 냄새 가득한, 생동감 넘치는 우리 전통시장에 오늘 같이 가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