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김완주 전라북도지사는 23일 생산자 조직화, 시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익산탑마루조합공동사업법인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지고 익산원협 산지유통센터 내 원예농산물 선별장을 시찰하였다.
이한수 시장과 도의원, 농협 도본부장, 농협장, 공선작목반 회장,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이날 방문에서 김완주 지사는 익산 탑마루조공법인 운용 현황을 청취하고 공동선별 출하작목반 및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 및 답변했다.
14개 농축원협이 출자하여 지난해 5월 설립한 익산탑마루조합공동사업법인은 5개 전략품목 및 3개 육성품목을 대상으로 공선출하회를 조직· 공선출하회 농가의 생산 농산물 전량을 취급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2012년 매출 137억을 달성, 전년대비 236%의 매출 증가로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 및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익산시 농산유통과 박내현 과장은 “농산물 생산과 유통은 유기적인 관계로 맺어져 있지만 생산은 농업인이 유통은 조합공동사업법인이 전담하는 농산물 유통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해 익산시 농업행정이 한 단계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