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2. 정부는 이번 결의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안보리 결의 1718호(2006)와 1874호(2009)의 위반으로 규탄하면서, 제재 대상 개인ㆍ단체 및 품목의 추가 지정 등 기존 결의 1718호와 1874호상의 대북 제재조치를 강화ㆍ확대하고 있음을 평가한다. 3. 북한은 안보리 결의가 뜻하는 국제사회의 엄중한 입장을 명심하여, 모든 핵무기와 관련 프로그램을 폐기하고 탄도미사일 관련 모든 활동을 중단함으로써 안보리 결의를 전면 준수해 나가야 할 것이며, 추가 도발시 안보리가 ‘중대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천명하였음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