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BBK 관련 혐의로 투옥된 정 전 의원이 지난 달 출소 이후 민주당 공개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정 전 의원은 “작년 12월 25일 1년 징역형을 살고 만기 출소했는데 정치인 만기출소는 최초라는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 전 의원은 또 “여러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면회도 와주시고 물심양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미리 인사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고 모든 분들 국회의원, 당무위원 여러분, 당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 전 의원은 이어 “대선 이후 당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저는 당이 지혜와 슬기를 갖고 잘 해결하리라 본다”며 “다시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60년 역사의 전통을 가진 우리 민주당의 영원한 당원임을 여러분께 다시 한번 밝히며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