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누적 200만 관객 돌파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주말 사흘간 25만4천여 명을 동원했다. 3주 연속 주말 1위를 기록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200만 천여 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