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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청소년의 꿈과 희망 응원합니다”
- ‘소농장학회(회장 김우연)’가 18일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지역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2,2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지역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
-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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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에 은행·전통시장 정보가 한눈에 쏙
- 수완지구를 거닐던 홍길동. 갑자기 현금을 인출해야 할 일이 생겼지만 초행길이라 주거래 은행 위치를 모른다. 하지만 홍길동은 난감해하지 않고 주머니에서 ...
-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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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사랑의 식당·경로당 무료급식 연중 운영
- 광주 동구는 동구노인종합복지관, 빛고을종합복지관, 혜성교회, 계림교회 등 4곳을 통해 ‘사랑의 식당’과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위한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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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과 문화를 나누는 '승촌보 캠핑장'
- 행복과 문화를 나누는 ‘승촌보 캠핑장- 행복나눔캠핑‧작은음악회‧영화캠핑 등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다음달 1일부터 유료로 운영될 광주광역시 남구 승촌보 캠핑장이 문화를 즐기고, 행복과 나눔을 실...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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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 문 열어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세운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18일 문을 열었다.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로 3만여 명이 생활하는 우산·월곡·하남권역의 공...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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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車 100만대 생산기지 총선공약 이슈화
- 광주광역시는 시민행복과 중장기 발전을 목표로 5개 분야의 27개 핵심 과제를 발굴해 각 정당에 제공하고, 제20대 총선 공약에 반영되도록 건의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광주의 미래 먹거리와 양질의 일...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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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대, 전남 유일 '외국인 유학생 유치ㆍ관리' 인증대학 선정
- 국립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는 ‘2016년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대학에 전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를 통해 순천대는 내년 ...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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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보복 운전자 검거
- 고흥경찰은 16일 국도에서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30㎞를 쫓아가 상대 운전자의 멱살을 잡고 폭행한 혐의(특수협박)로 A씨(36)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후 2시께 고흥군 동강 ...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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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타이어 여러분 애쓰셨습니다”
-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16일 오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을 찾았다. 2015년 임단협의 잠정 합의를 이끈 노·사 양측을 만나 환영의 뜻을 전하고, 지원 방안을 찾기 ...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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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탈핵에너지 전환 기획위 17일 출범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17일 ‘탈핵에너지 전환 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발족식을 갖는다. 광산구가 2300억여 원을 유치해 성사한 스마트그리드 사업의 빠른 진척 그리고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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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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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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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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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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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