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수완지구를 거닐던 홍길동. 갑자기 현금을 인출해야 할 일이 생겼지만 초행길이라 주거래 은행 위치를 모른다.
하지만 홍길동은 난감해하지 않고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주변을 검색해 가장 가까운 은행지점을 향해 간다.
광산구가 제공한 생활정보 모바일 서비스 덕분이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스마트폰으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를 22일 개시한다.
이 서비스는 문화공연, 전통 시장, 복지 지도, 주차장, 공중화장실, 병원, 은행 등 생활정보 33종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인터넷 창에서 imap.gwangsan.go.kr을 입력해 접속하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다.
광산구는 위치 기반 기술을 활용해 현재 위치 주변의 각종 시설물에 대한 정보가 지도에 뜨도록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은 마을안내지도와 생활 불편사항을 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한 ‘맘(Mom)편한 광산’ 기능도 탑재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유용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접하고 활용해 편리한 생활을 도모하는 과학행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