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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직접고용 전환 직원과 노사상생 워크숍
- 광주광역시는 사용자로서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정립하고 광주형 일자리 정착을 위해 민선6기 들어 직접고용으로 전환된 직원 300여 명과 공공운수노동조합 관...
-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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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형배 구청장 한국사회학회 심포지움 참석
-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은 3일 한국사회학회와 전남대학교 5·18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호남정치와 한국의 민주주의 심포지움’에 참석한다. 5·18민주화운...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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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전입 주민 위한 생활안내 가이드북 제작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새로 이사 온 주민을 위한 ‘두근두근 광산살이 생활안내 가이드북’(이하 ‘생활안내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생활안내 가이...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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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스캣으로 관객 압도하는 ‘재즈보컬리스트, 말로 콘서트’
- 광주문화예술회관이 기획공연으로 마련한 ‘2016 아름다운 작은 음악회’의 두 번째 프로그램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 콘서트’가 오는 8일 오후 7시30분에 광...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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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중문판 ‘光州新闻’ 발간
- 광주광역시 문화행사와 시정, 중국 문화를 소개한 중문판 ‘光州新闻’(광주신문)이 발간됐다.광주광역시는 광주국제교류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4월7일자로 중문판 계간지 光州新闻 1호를 발간했다고 밝...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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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1일 청년 참여제도 주제로 제4차 광주청년포럼 개최
- 광주광역시는 1일 오후 시청 1층 시민숲 행복드림실에서 지역청년과 시민, 각 분야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시민 권리찾기’를 주제로 제4차 ...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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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자동차 바이어’ 광주로 몰려온다
- 오는 7월 광주에 세계 굴지의 자동차 바이어가 몰려온다.광주광역시는 31일 KOTRA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6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Global TransporTech : GTT)’과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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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동구아카데미, 바른 먹거리가 내 몸을 살린다
- 광주 동구는 오는 3일 오후3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제204회 동구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날 아카데미는 이계호 태초먹거리학교 대표를 초청해 ‘바른 ...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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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남광주해뜨는시장 청년몰 조성 ‘박차’
-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김성환)는 지난해 행정자치부 공모에서 남광주야시장 조성사업이 선정된데 이어 남광주해뜨는시장이 청년몰 조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몰 조성에...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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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공단, 호남고속철도 광주송정역 승강설비 2일 사용개시
-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전희광)는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광주송정역의 이동편의 향상을 위하여 고속철도 승강장에 엘...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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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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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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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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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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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