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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공동주택 합동점검․감사 컨설팅… 입주민 편의 제공
-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는 지난달 27일부터 3일간 입주를 앞둔 광산구 소재 공동주택에 대해 사전 합동점검․감사 컨설팅을 시범 실시하고 주요 결함사항과 가로등, 조경시설 등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 201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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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하계U대회 성공개최 1주년 기념행사 개최
- 지난해 위대한 시민의 힘으로 치러낸 2015광주하계U대회의 젊음과 열정, 패기가 넘쳤던 그 때 그 순간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는 자리가 펼쳐진다.광주광역시는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
- 201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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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 구성한다
- 광주광역시는 청소년들이 관련 정책 수립 등에 직접 참여를 보장하고 주민자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청소년의회’ 구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제1대 어린이․청소년의회(이하 ‘의회’...
- 201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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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 ‘영양플러스사업’ 서비스 대상자 모집
- 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저소득층 임산부, 영유아에게 영양보충식품 등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사업’을 실시한다. 북구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영양학적 위험이 있는 관내 저소득 임산부와 영유아...
-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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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시민에 사과하고 130억원 사회환원
- 9년 이상 지속돼 온 롯데쇼핑(주) 광주월드컵점(이하 ‘롯데’)의 불법무단전대 문제가 일단락 짓게 됐다. 광주광역시는 롯데가 “광주시민과 광주시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내용과 함께 내년 2월까...
-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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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롭고 평등한 광장문화, 분수대 앞에 펼치다!
- “높낮이 없는 돗자리에서 삼삼오오 마당극 보거나 혹은 ‘치맥’을 즐기며 자유롭고 평등한 광장문화를 느껴보자.”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은 오는 9일 옛 도청 앞 분수대 주변에서 돗자리파티가 열...
-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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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호 호수생태원 주변에 생태타운 들어선다
- 광주광역시는 광주호 호수생태원 주변(북구 충효동 일원)에 역사와 문화가 깃든 생태타운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광주시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 743억원(국비 391, 시비352)을 투입해 연차적으로 ...
-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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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교차로 알림이’ 설치로 사고위험 줄인다
- 광주 동구가 이면도로 교차로에 교통사고로부터 보행자를 지켜줄 ‘교차로 알림이’를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교차로 알림이’란 교차로 바닥 중앙에 설치된 LED등이 차나 사람이 접근하면 자동으로 불...
-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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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천, 시민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하천으로…
- 보다 깨끗한 광주천의 비전을 제시하고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기 위해 구성된 광주광역시 ‘Green Light 광주천 프로젝트’ 협업팀(총괄책임 고현종 생태수질과...
-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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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전남도, 지역출신 국회의원 초청 예산정책간담회 개최
-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지역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광주광역시는 전남도와 함께 5일 낮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장에서 광주․...
-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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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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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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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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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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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