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동구가 이면도로 교차로에 교통사고로부터 보행자를 지켜줄 ‘교차로 알림이’를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
‘교차로 알림이’란 교차로 바닥 중앙에 설치된 LED등이 차나 사람이 접근하면 자동으로 불을 켜 서행을 유도하는 시설을 말한다. 지표면 돌출을 최소화해 관리가 쉽고, 전원을 태양열로 공급하는 방식이어서 친환경적이기까지 하다.
설치 지역은 NC웨이브와 충장동주민센터가 위치한 충장로 이면도로 사거리로, 평소 차량 통행과 보행량이 많아 교차로 알림이 설치로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향후 설치효과를 분석해 교차로 알림이를 확대, 보급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김성환 청장은 “통행량이 많은 곳에 시범 설치된 교차로 알림이가 보행자 사고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개선하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