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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안전·교통·나눔 등 ‘설날 5대 종합대책’ 가동
- 서울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일(월)부터 11일(목)까지 10일간 안전·교통·나눔·물가·편의를 핵심으로 한 ‘설날 5대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 기간 ...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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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드림출판사가 펴낸 박옥순 소설집 ‘겨울새’, 판매수익 전액 후원
- 해드림출판사가 중견소설가 박옥순 씨의 소설집 ‘겨울새’를 펴냈다. 이 책은 세상살이에 도사린 질곡과 이를 극복하려는 인간적 의지를 그려냈다. 예컨대 ...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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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통신케이블 계열사 ‘티이씨앤코’ 흡수합병 결정
- 대한전선(대표집행임원 최진용)이 통신케이블 전문 계열사인 ‘㈜티이씨앤코’와의 합병을 통해 사업간 시너지를 제고하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한전선은 22일에 열린 이사회에서 티이씨앤코를 흡수...
-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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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2017 수시 모든 전형 수능최저 폐지
-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현 고교 2학년생이 응시하는 2017학년도 신입학전형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을 높이고,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는 등 공교육을 통한 입학 문...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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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웹OS 3.0, 국내 첫 보안 인증 획득
- LG전자(066570, www.lge.co.kr) 웹OS 스마트 TV가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18일 LG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분야 보안기술 인증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elecommunication Technology Association, 이하 TTA)로...
-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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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환 한국교육경영연구원 원장, 한국외대 ‘창업 스토리 특강’ 명강의 진행
- 이동환 한국교육경영연구원 원장이 지난 15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사이버관에서 기업가정신과 창업에 관한 내용으로 ‘한국외대 창업스토리 특강...
-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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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김유정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인명사전 등재
-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김유정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 판에 ...
-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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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사이버대학교 영어학과, 30년 ‘영어 전문가’ 곽영일 교수와 팝 활용 교과목 신설
-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김문현)는 오는 16일 세종대학교 충무관 209A호에서 영어전문가 곽영일 교수와 함께하는 ‘2016학년도 영어학과 간담회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BS 라디오 ‘굿모닝...
-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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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2016 정시 가·나·다군 합격자 발표
-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12일 201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에서 수능성적 90%, 학생부 10%를 반영해 선발하는 가·나·다군의 인문계와 자연계 일반학생전형, ‘다’군 일반학생전형(영화·애니메이션학과-...
-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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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박초롱, 듀오백 전속모델 발탁
-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과 박초롱이 의자전문 브랜드 디비케이(옛 듀오백코리아)의 모델로 발탁되었다. 11일 디비케이는 2016년도 신제품 3종 Q5, 듀오백 2.0, 듀...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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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러시아 공습에 전력난 비상…젤렌스키 대통령 비상사태 선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4일 현지 시각, 러시아 공습으로 인한 전력 공급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부문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상사태 선포는 지난주부터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러시아 드론·미사일 공격이 본격화하면서 한겨울 전력과 난방 공급에 차질이 빚어진 데 따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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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의료비 부담 구조 개편 위해 의료보험 도입 준비
북한이 기존 무상치료제를 축소하고 의료보험 제도를 도입해 공공의료 체계를 전환할 준비를 하고 있다.내각 보건성과 당 전문 부서에 의료비 보장 체계 구축 실무 과제가 내려진 상태다.기관·기업소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료보험 가입 의무화를 우선 검토하고 있다.직장에 다니지 않는 주민은 가족 구성원을 통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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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체류 탈북민, 의료 사각지대 여전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불법체류 신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중증 질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와 입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지린성에 거주하는 탈북민 여성 A씨는 폐결핵과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신분증이 없어 병원 진료가 제한돼, 지인의 도움으로 비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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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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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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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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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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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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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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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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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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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