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염홍철 대전시장, 국비확보 전방위 행보‘눈길’
- 염홍철 대전시장이 19일 전국도서관대회 참가차 대전을 방문한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HD드라마타운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염 시장은 이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제48회 전국도서관...
- 2011-10-20
-
- 대전시, 국유지중 공공용지‘무상양여’추진
- 대전시는 20m 도로 부지에 편입된 국유지에 대해 무상양여를 추진하기 위해 표본조사를 내년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로변 국유지 무상양여는 도로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시의 소유재산으로 소유권...
- 2011-10-20
-
- 대전시소방본부, 21일 소방 가족 한마음 대회 개최
- 대전시소방본부(본부장 정문호)는 오는 21일 시설관리공단 체육공원에서 ‘2011 대전소방왕 선발 및 소방가족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등 ...
- 2011-10-20
-
- 대전시, 다가구주택 등 건축법 위반 21곳 적발
- ○ 건축물을 불법으로 용도변경하거나 증축한 대전지역 다가구주택 등 21곳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 대전시는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금년 8월말까지 건축허가 및 사용승인 된 다가구 및 다중주택 등 ...
- 2011-10-18
-
- 美 시애틀,‘리차드 칼린’시의회의장 대전시 방문
- ○ 대전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시애틀 리차드 칸린(Richard Conlin) 시의회의장이 양 도시간의 우호를 다지기 위해 17일 오전 대전시를 방문했다. ○ 염홍철 대전시장은 칸린 의장의 접견자리에서“한국의 첫 ...
- 2011-10-18
-
- 국방기술품질원-대전시-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간
-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정재원, 이하 기품원)과 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 이하 대전시), 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이재구, 이하 특구본부)는 19일 대전시청에서 염홍철 대전시장, 이재구 특구본부 이사...
- 2011-04-18
-
- 대전시, 공개SW기반 네트워크 구축 본격화
- 대전광역시는 정보통신부의 2007년도 공개SW 시범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평가한 공개SW 시범사업 우선 협상대상 자치단체로 선정돼 공개SW 전문도시구축을 위한 지역혁신네트워크 구...
- 2007-05-09
-
- 대전시설관리공단 본부 월드컵경기장으로 이전
-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만섭)은 지난 2001년부터 공단본부로 사용하던 원촌동 하수처리장을 떠나 노은동 월드컵경기장으로 이전한다고 2일 밝혔다.現 시설관리공단 본부는 2010년부터 오염총량...
- 2006-06-07
-
- 대전시, 저소득층 '암'환자 치료비 지원
- 대전시는 올해 7억8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저소득층 '암' 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을 펼친다. 대전시는 저소득층 가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고액의 의료비 부담으로 인한 치료 포기 사례를 방지하기 위하여 ...
- 2006-05-12
-
- 대전시장 후보들 '老心'잡기 공약 발표
- 5.31 지방선거 대전시장에출마하는 각 후보들은 어린이 공약에 이어 어른들을 겨냥하는 공약을 7일 쏱아냈다. 각 후보들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자신들의 공약을 각 언론사에 보내 어른 표심 잡기를 했다...
- 2006-05-08
-
-
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
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
김정은 딸 김주애, 공개 활동 확대…주민 관심과 해석 엇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새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설맞이 공연에 처음 동행하며 주목받았다.참배와 공연에서 주애는 정중앙에 배치되는 등 눈에 띄는 위치에 서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일부 주민들은 김주애의 등장과 행동이 단순한 가족 행사 이상으로 후계 구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소식통에 따르면, 김..
-
젤렌스키, 러시아 에너지 공격 대응 새 작전 단행 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해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부 작전이 이미 러시아에 체감됐으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카스피해 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 소유 시추 플랫폼 3곳을 타격했고, 피해 규모를 평가 중이라고 발표했...
-
북한, 한국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에 공식 입장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발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며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
군 소속이 아니더라도 영공 침범이라는 점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