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5천톤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에서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 장면을 공개했다.
미사일 여러 발을 짧은 간격으로 연속 발사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포화 공격 능력을 과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틀 연속 남포 조선소를 찾아 함정의 항해 시험과 무기 시험 발사를 참관했다.
북한 매체는 조종실과 전투지휘소 등 함정 내부 시설도 상세히 공개했다.
북한은 최현호급 구축함의 세 번째 함정 건조 현장도 점검했다고 전했다.
또 향후 5년 동안 해당급 이상의 구축함을 매년 두 척씩 건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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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