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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 도시농업우수자치구 평가 인센티브 투입 공공시설에 상자텃밭 보급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지난 2018년 서울시 도시농업 우수자치구 평가에 따른 인센티브 1억 원을 지원받아 올해 지역 내 공공기관 등에도 상자텃밭 총 2,000세...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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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 일자리를 통한 청년들의 사회진입 지원 위해 ‘2019년 청년지원정책 추진계획’ 수립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019 청년지원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4월 4일 ‘제2기 도봉구 청년정책 위원회’를 개최해 청년위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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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 동주민센터?
-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9일(화) 오전 11시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 지역주민 등 200여 명과 함께‘망우3동주민센터 개청 및 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한다. ...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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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습격으로부터 어린이 지키는 동대문구
- 봄철 황사의 잦은 습격을 앞두고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의 발걸음이 분주하다.동대문구는 안전한 보육환...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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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 ‘벚꽃’ 길 위에서 빛이 되다 ‘제3회 벚꽃이 빛나는 밤에’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4월 6일 오후4시부터 밤10시까지 도봉구청 뒷길에서 ‘제3회 벚꽃이 빛나는 밤에’ 행사를 개최한다.올해로 3회를 맞는 ‘벚꽃이...
-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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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 범죄예방 서비스+청년일자리로 기획한 ‘도봉불법촬영점검단’ 활동 스타트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불법촬영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화장실 등)의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도...
-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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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 시 세입분야 평가 전 분야 4년 연속 수상!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서울시 ‘2018회계연도 시 세입분야 평가’ 에서 체납시세평가, 시세종합평가, 법인세원발굴평가 3개 전 분야에서 수상함으로써 2015...
-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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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 안전하게 학교가자! ‘교통안전반사경’ 지원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보행자 교통안전용품 ‘교통안전반사경’을 지원한다.2017년 기준 도로교통공단...
-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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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 방학2동 어르신들의 ‘행복한 밥상나눔 오순도순’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방학2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해 매주 화요일 홀몸어르신 12분을 모시고 협의체 복지위원과 함께하는 ‘행복한 밥상나...
-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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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5월 31일까지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은 사업 제안부터 심사, 선정에 이르기까...
-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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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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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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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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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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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