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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포장비용 쏙~ 빼는 상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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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포장 상자 비용을 20% 이상 획기적으로 줄일 새로운 포장 상자가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은 농산물 과대 포장을 막고 포장 비용을 ...
-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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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위한 산림분야 상쇄사업 발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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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올해부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시행됐지만 국내 거래 시장에 제출할 수 있는 상쇄배출권이 한도에 턱없이 ...
-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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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사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실무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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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산림청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여주에서 사방시설의 안전성과 환경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자 역량 ...
-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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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인도네시아에 목재 바이오매스 생산기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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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을 양묘부터 조림, 생산, 가공에 이르기까지 일괄생산 체계를 갖춘...
-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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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과 조화되는 국토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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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지 보전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국토 개발을 위해 지난 24일 과학원에서 ‘산지구분타...
-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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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참다래 산업 발전 위해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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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26일 국내 참다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심포지엄(학술토론회)을 연다. 우리나라 참다래...
-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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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수목원, 2015년 식물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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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식물의 아름다움을 사진을 통해, 세밀화를 통해 어떻게 잘 나타낼 수 있을까? 혹은 실내식물을 어떻게 하면 잘 ...
-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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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봄꽃 개화, 평년보다 1∼3일 빠르고 작년보다는 늦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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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시기는 전국이 평년보다 1∼3일 정도 빠르겠으며 동해안과 남해안 일부 지역은 평년과 비슷하나, 작년...
-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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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가락지 단 노랑턱멧새, 중국 북부까지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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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턱멧새 © 환경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흑산도에서 지난 2009년 11월에 가락지를 부착한 ‘노랑턱멧새’가 4...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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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종원 조성자원 확보에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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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관리하고 있는 전국 채종원 현장에서 고품질 접목묘를 만들기 위한 접수 채취 ...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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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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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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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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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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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