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다시 출발’ 청년 130명 찾는다…청년도전지원사업 모집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직을 잠시 멈춘 청년들이 다시 일상과 노동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구직 단념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과정과 동력”이라며, 심리·생활 기반을 다지고 진로·취업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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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여주에서 사방시설의 안전성과 환경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산림청, 지자체 실무공무원을 비롯해 유관단체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방사업 정책방향, 사방시설의 설계·시공 방안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지속가능한 사방사업 발전과 효율적인 유지관리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주제발표를 통해 산사태 재해를 낮출 수 있는 사방사업 품질향상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27일에는 경기 이천시 사방사업 현장 토론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산림청 조화택 산사태방지과장은 "산사태로부터 국민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사방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