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다시 출발’ 청년 130명 찾는다…청년도전지원사업 모집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직을 잠시 멈춘 청년들이 다시 일상과 노동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구직 단념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과정과 동력”이라며, 심리·생활 기반을 다지고 진로·취업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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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아름다움을 사진을 통해, 세밀화를 통해 어떻게 잘 나타낼 수 있을까? 혹은 실내식물을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 있다면 국립수목원 식물교실을 주목해 보자.
국립수목원은 3월부터 10월까지 '2015년도 식물교실'을 운영한다.
총 7개 강좌로 이루어지는 식물교실은 현장에서 배우는 식물분류 교실, 자생식물 사진교실, 식물세밀화, 열대식물을 활용한 원예교실, 조경드로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론과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국립수목원 식물교실은 2008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가의 이론강의와 현장실습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식물을 친근하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참가자들이 출품한 작품을 모아 매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모든 강좌는 무료로 진행이 되며, 강좌에 따라서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하기도 한다.
수강신청은 이달 말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수목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