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뉴스더보기
-
-
- 임재범, 은퇴 후 첫 무대서 문체부 공로패 받아
- 가수 생활 은퇴를 선언한 임재범 씨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난 토요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임재범 씨 콘서트 현장을 찾아 직접 공로패를 수여했다. 최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임 씨가 독보적인 예술가 정신과 울림 있는 목소리로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했고, 수많은 명곡을 .
-
- 태권도, 남북 공동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 태권도를 남북 공동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작업이 본격 추진된다.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는 올해 첫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공동 등재 또는 확장 등재를 위한 차기 신청 대상 종목으로 태권도를 선정했다. 국가유산청은 올해 3월 중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
-
- 전국 한파와 눈, 도로 결빙 주의
-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곳곳에 눈발이 날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1cm 안팎으로 많지 않지만, 찬바람이 점점 강해지면서 도로에 얼어붙는 곳이 많겠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 0도, 전주 3도, 대구 6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11도 가량 낮겠다. 절기 대한인인 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
-
- 이번 겨울 최강 한파, 서울 아침 영하 13도 예상
- 운동하러 나온 시민들의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졌다. 두꺼운 패딩을 벗고, 시원한 음료를 준비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
하지만 오늘부터 날씨가 급격히 변한다. 밤사이 내린 눈은 오전까지 이어지며 내륙 곳곳에 1cm가량 쌓일 전망이다.
눈구름이 걷힌 뒤에는 이번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한반도를 강타한다. 낮부터 매서운 찬바람이 불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