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난 토요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임재범 씨 콘서트 현장을 찾아 직접 공로패를 수여했다. 최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임 씨가 독보적인 예술가 정신과 울림 있는 목소리로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했고, 수많은 명곡을 통해 국민의 삶에 깊은 위로를 전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임재범 씨가 이달 초 은퇴를 선언한 이후 처음 선 공식 무대였다. 임 씨는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많은 고민 끝에 은퇴를 결정했으니 팬들도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을 보내주길 바란다”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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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