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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 2.2의 지진 발생
- 20일 밤 9시 20분에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지진의 진앙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 39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4km로 분석됐다....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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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에서는 민생회복 지원금 사용처가 부족해 주민들이 큰 불편
- 지역 농협이 운영하는 여수의 한 하나로마트.이 일대에는 시장이나 소매점이 없어 공산품과 신선식품을 파는 사실상 유일한 종합 유통 매장이다.하지만, 할인...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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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음악 방송은 TV는 물론 유튜브 등으로도 전 세계 K팝 열풍
- K팝과 한류 열풍의 중심인 뮤직뱅크.20년 넘게 매주 생방송으로 시청자들과 함께하고 있다.해외 현지 공연으로 K팝과 전 세계를 잇는 가교 구실도 톡톡히 해오...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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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로 배우 이순재 씨가 오늘(25일) 새벽 91세의 나이로 별세
- 국민 아버지 배우 이순재 씨가 오늘 새벽 세상을 떠났다.향년 91세, 지난해 건강 악화로 연극 무대에서 하차한 뒤 병상에서 치료를 받아 왔지만 끝내 대중들에...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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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장의 현실’ 그대로… 사상 최대 실적에도 계속되는 은행권 희망퇴직
- JTBC 드라마 ‘서울에 자가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처럼, 중년 직장인의 현실적 고민이 금융권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국내 은행들은 올해 3분기 순익이 2...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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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예보로 누리호의 이송이 지연됐다가 오늘 오전 9시쯤 이송을 시작
- 비 예보로 누리호의 이송이 지연됐다가 오늘 오전 9시쯤 이송을 시작했다.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은 오늘(25일) 오전 8시 30분 발사준비...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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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를 둘러싼 경쟁 치열...미국과 중국 양강 구도로 가고 있는 형국
- AI 스타트업이 몰려있는 일명 '런던 AI 허브'.이곳에선 사무 공간과 클라우드 서비스 등 다양한 인프라를 제공한다.영국 핀테크 기업 출신의 한국 태생 합스 김 ...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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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겨울 추위는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기온의 변동 폭이 크겠다
- 단풍도 다 떨어져 가는 가을 끝자락의 거리.반팔부터 패딩까지 시민들의 옷차림이 다양.오락가락하는 날씨는 이번 겨울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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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다가오는 겨울과 내년 봄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기 위해 추가 감축 조치 진행
- 정부는 오늘(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17차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를 열고, 미세먼지 농도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 달부터 내...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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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프로배구 도로공사가 9연승 단독 1위를 질주하면서 리베로 문정원의 활약도 주목
- 올스타전 서브퀸 출신 문정원이 단 한 번의 시도로 카메라를 강타.하지만 수비 전문인 리베로로 전환하면서 서브와는 작별하게 됐다.막강 화력이 강점인 도로...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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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프로야구 최고의 별, MVP 주인공은 삼성 디아즈를 제친 한화의 코디 폰세
- 평균자책점 1.89, 탈삼진 252개 17승 1패로 승률 9할 4푼 4리, 4개의 트로피를 양손에 가득 든 절대 에이스 코디 폰세와 50홈런에 158타점, 6할 4푼 4리의 장타율, 1루...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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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통화기금, IMF는 한국 경제가 올해 하반기부터 회복 국면으로 진입해 내년에는 뚜렷한 회복세를 보일 거라고 전망
- 국제통화기금, IMF는 한국 경제가 올해 하반기부터 회복 국면으로 진입해 내년에는 뚜렷한 회복세를 보일 거라고 전망했다.IMF는 보고서에서 한국 경제는 완화...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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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로 사 오는 수입품은 가격이 들썩일 수밖에 없고, 면세점, 환전소 등도 분위기가 크게 변화
- 가장 잘나가던 부위는 불고기 등에 쓰는 미국산 알목심.하지만, 요즘은 안 판다.달러로 수입하는 단가가 너무 올랐기 때문.대형마트 기준, 미국산 소고기 가격...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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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 이미지를 활용해 영상 제작 과정에서 장애의 한계를 극복한 작품들
- 우주선 너머로 보이는 지구, 인류는 지구의 재앙을 뒤로 하고 우주로 몸을 피했지만 가혹한 환경은 계속된다.다시 지구에 희망이라는 싹을 틔우기 위해 주인...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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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백 명 넘는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벌인 텔레그램 방 이른바 '자경단'의 총책 김녹완에무기징역
- 2020년부터 '자경단'이라는 이름의 텔레그램 방에서 각종 성범죄를 저질러온 33살 김녹완.불법 영상에 관심을 갖거나 성적 호기심을 보인 이들의 신상정보를 캐...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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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체류 탈북민, 의료 사각지대 여전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불법체류 신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중증 질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와 입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지린성에 거주하는 탈북민 여성 A씨는 폐결핵과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신분증이 없어 병원 진료가 제한돼, 지인의 도움으로 비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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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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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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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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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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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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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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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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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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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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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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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