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로 작업자 사망
-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8일 이곳 지하 약 70미터 지점에서 철근 구조물이 무너져 내리며 50대 작업자 1명이 숨졌다.
...
- 2025-12-31
-
- 영국해협 터널 전력 문제로 유로스타 운행 중단
- 연말을 맞은 프랑스 파리의 기차역이 런던행 유로스타를 타지 못한 승객들로 붐빈다. 전광판에는 런던행 열차가 취소됐다는 안내가 잇따라 표시된다. 반대편 ...
- 2025-12-31
-
- 북극 한파에 얼어붙은 미국…5대호 ‘화이트아웃’ 경고
- 호수의 물이 제방을 넘을 듯 거세게 밀려온다. 난간에 부딪힌 파도는 그대로 얼어 고드름이 됐다. 강풍이 이리호의 물을 동쪽으로 밀어내면서 서쪽 지역은 바...
- 2025-12-31
-
- 남해안 연결의 기적, 고흥~여수 5대 교량 개통
- 전라남도 고흥군과 여수시를 잇는 5개의 대형 다리와 연결 도로가 2020년 완전 개통됐다.
이 구간은 기존 84km를 돌아가야 했지만, 다리 개통으로 이동 거리가 30...
- 2025-12-30
-
- 겨울 간식, 혈당 폭탄 주의
- 겨울철 길거리 음식 중 호떡, 찐빵, 도넛, 붕어빵은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조합으로 혈당을 빠르게 높인다.
호떡의 달콤한 시럽과 찐빵 속 팥소는 체내 포도...
- 2025-12-30
-
- 주한미군, 다연장 로켓 전력 최신화
- 주한미군이 북한의 장사정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다연장 로켓을 최신형 M270A2로 교체하고 있다.
M270은 대량의 로켓과 자탄을 운용할 수 있는 미군의 대표적 ...
- 2025-12-30
-
- 대장 건강 식탁, 채소 선택이 관건이다
- 연말 이후 건강 식단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양배추는 대표적인 건강 채소로 자주 선택된다.
다만 전문가들은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단순한 식이섬유 섭취만...
- 2025-12-30
-
- 아침 공복 음식, 선택에 따라 위 부담 달라질 수 있다
- 아침 공복 상태의 위장은 개인에 따라 자극에 민감할 수 있다.
일부 사람에게는 바나나나 고구마, 찬물이 공복 섭취 시 속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이 ...
- 2025-12-30
-
- 들기름과 김으로 완성하는 계란말이
- 계란말이는 재료와 조리법이 단순하지만 작은 변화만으로도 새로운 맛을 낼 수 있다.
김에 들기름을 미리 발라 계란과 함께 말아주면 고소한 향이 한층 살아...
- 2025-12-30
-
- 소주 한두 잔으로 달라지는 밥맛
- 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을 때 소주를 소량 넣으면 쌀의 항산화 성분 함량이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알코올이 쌀알 내부로 빠르게 스며들며 세포벽 구...
- 2025-12-30
-
- 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없으면 제거될 것”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가자지구 평화 구상 2단계 이행의 핵심 쟁점인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무장해제와 관련해, 무장해제에 응하지 않을 경우...
- 2025-12-30
-
- 트럼프, 네타냐후와 마러라고서 회동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각 29일 오후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회동했다.
이번 회담은 지난달 UN 안보리에서 미국이 주도한 ‘...
- 2025-12-30
-
- 북한 기관·기업소, 연말 송년회 공개 지원
- 북한 기관과 기업소가 연말 송년회를 적극 기획하고 음식까지 지원하고 있다.과거 주민 송년 모임은 사적 모임으로 간주돼 통제와 검열의 대상이었다.올해는 ...
- 2025-12-30
-
- 강동군병원, 준공 한 달 만에 시범 운영 시작
- 평양시 강동군병원이 준공 한 달 만에 외래 중심으로 운영을 시작했다.입원 진료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내과,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이비...
- 2025-12-30
-
- 탄소, 인류와 함께한 여정
- 김서형 작가의 신간 『탄소와 인간, 그 오래된 동행』이 출간됐다.
이 책은 우주의 시작부터 생명의 탄생, 인류 문명의 발전, 기후 위기까지 장대한 여정을 탄...
- 2025-12-30
-
-
러시아, 우크라이나 다국적군 배치 계획에 강력 반발
영국과 프랑스가 전후 우크라이나에 다국적군을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러시아가 해당 부대를 정당한 전투 표적로 간주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8일 현지시각 발표한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영토에 서방 측 군부대, 군사시설, 기지, 기타 인프라가 배치될 경우 이를 외국 개입으로 간주한다고 밝혔...
-
우크라이나 중부 50만 가구, 러시아 공격 여파로 이틀째 정전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50만 가구가 이틀째 전기가 끊겼다.공습 직후에는 최대 100만 가구가 정전과 단수를 겪어야 했다.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의 추가 공격 징후가 있고, 주 후반부터 영하 20도의 혹한이 예보돼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
-
북한 혜산시, 국가 주도 밀수 중단에 수입품 가격 급등
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지난해 말부터 국가 주도 밀수(국가밀수)가 일시 중단됐다.연말 무역 실적 정산과 새해 무역허가권(와크) 발급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현상이다.국가밀수 중단으로 중국산 의류, 식료품, 차량 부품 등 수입품 공급이 줄면서 가격이 급등했다.아동 패딩, 신발, 니트, 식용유 등 주요 품목 가격이 10~100위안 이상 올랐고, .
-
북한 삼수군서 방랑 소녀 2명 사망…당국 조용히 처리
북한 양강도 삼수군에서 장기간 방랑하던 2명의 소녀가 혹한과 굶주림으로 사망했다.두 소녀는 평안남도 출신 자매로, 부모 사망 후 집을 떠나 삼수군까지 이동했다.지난해 가을 삼수군에 들어온 이후 거리에서 생활하며 생활 유지가 어려웠다.사건은 연말 특별경비기간에 발생해 군 당국은 조용히 신속히 처리했다.주민들에게 사건 관련 ..
-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