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채널A뉴스영상캡쳐(본문과 무관)국내 연구진이 서울~부산을 30분 내 주파할 수 있는 시속 1200㎞급 하이퍼튜브 개발에 속도를 낸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2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연구 성과 브리핑에서 2028년까지 자기부상 기반 하이퍼튜브 핵심기술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하이퍼튜브는 튜브 내부 공기저항을 극도로 낮춰 음속에 가까운 속도로 주행하는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상용화될 경우 항공기보다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철도연은 2009년부터 관련 연구를 이어왔으며, 2020년에는 축소 시험 장치로 시속 1217㎞를 기록한 바 있다.
연구진은 2037년 시험선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북 새만금 일대에 종합시험센터 건설을 재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철도연은 고속열차 ‘해무’ 기술을 해외에 수출하는 등 철도 기술의 글로벌 확산에도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도 재난·지질재해 대응을 위한 협력 연구 계획을 소개하며, 출연연 간 융합 연구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