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이달 초 평양에서 한국 영상물 불법 보관·유포 혐의로 남성이 체포됐다.
평양시 안전부는 지난 1일 시내 주민들을 모아 해당 남성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남성은 미디어 재생기를 이용해 한국 드라마, 영화, 노래를 시청하고 USB·SD카드로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유포 대상이 주로 청년들이며, 안전부는 이를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규정했다.
공개비판 당시 남성은 수갑을 찬 채 머리를 숙이고 있었으며, 이후 다시 체포되어 이동됐다.
평양시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긴장감이 높아졌으며, 반동사상문화 단속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