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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망가진 우리집, ‘우리집관리’로 새 집처럼!
  • 박순란
  • 등록 2011-08-12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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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폭우로 인해 이곳저곳이 말썽이다. 관리사무소에 연락해 보면, 보수 관련 자재나
공구가 없어서 애를 먹기도 하고, “관리사무소에서 하는 일이 아닙니다.” 라거나 또는 
“업체 연락처 몇 군데 알려 드릴게요!” 라는 식의 답변만 돌아오기 일쑤다. 게다가 단독주택
거주자들은 이렇게 사정할 관리사무소도 없는 실정.

현재 우리나라에는 23만 여개의 집수리, 설비, 인테리어 업체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
1~2인 기업의 규모를 벗어나지 못해 영세한 실정이며, 이에 따라 고객들은 집수리가 필요할
때마다 믿을만한 업체를 고르기 위해 일일이 알아내야 하는 고민과 불편을 겪고 있으며,
시공 후 하자가 발생하여 A/S를 요청하더라도, 연락이 잘 안 되거나 불친절한 응대, 심지어
폐업을 해버린 경우까지 소비자들의 불만이 많은 게 현실이다.
 
이와 같이 집수리 업체들이 너무 영세하다 보니 다양성이나 전문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마케팅, 영업력, 기술력 등의 부재로 인하여 꾸준한 일거리 확보나 수익증대가 어려운 실정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세 업체들은 이익을 위해 잘 모르는 분야까지도 시공을 강행함
으로써 “하자발생→무책임→고객불만→경제적손실→불편한생활”로 이어지는 삶의 질
하락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주)우리집관리(대표자 정연옥, www.uriz.co.kr)’는 소비자들의 이러한 주거생활 불편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하여 “법인화 및 규모의 경제를 통한 브랜드화”를 통하여 작은 수리보수
부터 전문적인 리모델링 인테리어 서비스까지, 주택관리의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신개념의 맞춤형 회원제 주택관리 전문회사이다.
 
‘우리집관리’의 회원 가입비는 없으며, 온. 오프라인으로 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주택
이나 아파트의 세대, 건물의 주택관리를 전담하는 관리소장 출신의 국가공인 주택관리사를
1:1로 배정한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으로 집수리와 관련된 모든 문의를 “우리집관리”라는
창구로 접수토록 한 다음, 전문 분야별 협력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높은 품질의 기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고객에게는 집수리의 모든 것을 한곳의 업체에 문의하면 다 해결
되는 편리함을 주고, 협력업체에게는 지속적인 일거리와 안정적인 수익창출 효과를 주고
있다.
 
이렇듯 “우리집관리”는 ‘신속한 출동, 성실한 시공, 편리한 A/S’라는 3대 원칙을 기본으로
국가공인 주택관리사의 1:1 서비스를 통하여 고객관리, 품질관리, 사후관리를 책임지고,
10~20년간 집수리에 종사해온 분야별 협력업체의 전문적인 기술 서비스와 성실한 시공을
보장한다.
 
현재 ‘우리집관리’는 2011년 상반기 중소기업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향후 전국망
서비스를 목표로 전북지역에서 시범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혼자 사는 여성이나 주부들을 고려하여 협력업체 임직원들은 매년 300시간 이상 CS
교육과 연 1회 이상 성범죄 경력 조회를 실시하고, 자재비, 인건비, 이윤 등의 견적산출
내역이 상세히 기재된 공개견적서를 통하여 신뢰감을 주고 있으며, 누수탐사, 방수공사,
도배장판, 페트, 욕실수리, 방문, 타일, 싱크대, 창문, 샷시 등에 문제가 생겼을 때 담당
기사가 신속하게 출동하고, 못박기나 전등 갈기 등 재료비가 들지 않는 간단한 수리보수는
무료로 처리해준다. 또한 수리보수가 끝난 후에도 담당 주택관리사가 배정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와 A/S도 보장받을 수 있다.
 
대도시로의 인구 밀집에 따른 공동주택의 증가, 여성들의 직장 진출에 따른 맞벌이 가족
및 1~2인 세대의 증가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원하는 요구와 맞물려 집수리 관련 분야의
시장성을 매우 밝게 만들고 있다. ‘우리집관리’는 이러한 밝은 시장성을 매출로 연결하기
위하여, 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부녀회와의 유대를 통하여 단지 내 세대 시설물의 사전점검
서비스를 통한 선제적 매출을 구현하고, 단독주택 밀집지역은 정기적으로 전단지를 배포
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활성화하여 다른 설비업체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또한 관리사무소의 세대 민원처리 업무를 도와주는 ‘민원처리 아웃소싱(out-sourcing)
시스템’은 업무제휴를 원하는 위탁관리 회사나 입주자 대표 등도 이용이 가능하며,
전국의 학교나 병원, 유치원, 펜션, 호텔, 카페, 마트와도 멤버쉽을 계획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집관리’는 간단한 수리보수도 직접 하기에는 부담스러워 하는 가정주부와
여성들을 무료 회원으로 모시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 및 점검을 통하여
고객과 유대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그 밖에도, 거실이나 작은방 확장 등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 업무도 담당하여 고객의 의뢰사항에 맞게 전문 협력업체와의 협업을 통하여
세련된 감각과 전문화된 기술로 작업을 수행한다.
 
갑자기 정전이 되거나, 천정에서 물이 셀 때, 방문 손잡이가 고장 났을 때 등 마땅히
부를만한 곳도, 도움을 요청할 곳도 없어 막막할 때 ‘(주)우리집관리’를 찾아보자.
 
진짜 ‘우리집’ 다루듯 고쳐주는 담당기사가 마법처럼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또한
우리집관리의 전국망 서비스에 동참을 원하는 업체는 홈페이지(www.uriz.co.kr)를
통해서 지역별 협력업체로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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