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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노하우와 장인정신이 깃든 세계인의 명주, ‘남도탁주’
  • 박순란
  • 등록 2011-07-26 2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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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주 막걸리는 최근 세계로 수출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웰빙 시대를 맞아 뛰어난 효능까지 입증되면서 '건강주'로서 음식한류의 중심에 서게 됐다.
 
최근 한국식품연구원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막걸리는 항암 효과가 있는 ‘파네졸’ 성분이 와인이나 맥주보다 10~25배 많으며, 유산균,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비만예방, 피로회복 등 새로운 건강 효능이 속속 검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막걸리의 해외 수출이 점점 늘어나면서 막걸리의 세계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 작년 막걸리 수출액은 약 2,000만 불로 전년 대비 약 3배를 기록했고 올해 들어서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등 앞으로도 막걸리의 세계화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막걸리의 고향, 전라남도 나주시 노안면 금동리에 위치한 남도탁주(대표 정내진 www.남도막걸리.kr)는 60여 년 동안 축적된 노하우로 막걸리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인 명주로
인정받고 있다.
 
2011년 상반기 [E-BIZ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바 있는 남도탁주는 효모를 전혀 첨가하지 않고 입국, 원료, 물 3가지의 기본적인 재료로만 술을 빚어온 전통주 전문 기업으로 올곧은 장인정신을 2대 째 이어오며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고 있다.
 
1951년 광주에서 첫 발을 내디딘 남도탁주는 선친의 장인정신이 빚어낸 주조법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정고집막걸리'로 발전, 2010년 '남도탁주'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남도탁주는 효모를 전혀 첨가하지 않고 입국(백국균), 원료, 물의 3가지 재료로만 술을 빚는 60년 전통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1차 침전과 2차 여과를 거친 지하암반수를 사용하고 있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낸다.
 
이런 노하우와 장인정신을 인정받은 남도탁주는 2011년 시행된 '술 품질 인증제도'를 남도 최초로 획득하며, 술 품질인증마크를 부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다. '술 품질 인증제도'란 우리 농토와 밥상의 건강을 지키고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시행하는 제도로, 국가가 지정한 품질인증기관에서의 품질인증기준 심사로 이루어진다.
 
남도탁주는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고 항상 최고의 품질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제조장 체험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 소비자가 제조환경을 보고 직접 체험도 할 수 있도록 제조장을 오픈함으로써 소비자와 끈끈한 유대관계를 만들겠다는 남도탁주의 정신이 돋보인다.
 
소비자 평가에서 증명되었듯이 최고의 신뢰도와 제품만족도를 자랑하는 남도탁주는 주력제품인 ‘정고집참생 막걸리’와 정고집 옛날생동동주'가 여성소비자들까지 사로잡으며 인기가 급부상하는 등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2011년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공상융합사업’ 100대 기업에 선정되고, 여기에 국내산 쌀 원료의 프리미엄 고품질 막걸리와 배 막걸리의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어 앞으로 남도탁주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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