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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한결같이 산야초만 연구
  • 박순란
  • 등록 2011-05-17 0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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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동안 한결같이 산야초만 연구해온 좋은약초 왕상운 대표

인류의 역사와 함께해온 약초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식물이 약초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의 주변의 산야에는 수많은 나무와 풀들이 있다.
 
이렇게 많은 나무와 풀들 중 어떤 식물이 약초일까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한다. 이에 대한 대답은 모두다 약초라고 말 할 수 있다.
 
약초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약초하면 깊은 산속에서 나는 산삼이나 재배하는 인삼 또는 흔히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약초들만 약초인줄로 오해하고 있다.
 
하지만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들은 각기 다른 성분과 효능을 갖고 있다.
 
단지 우리가 그 식물에 무슨 성분이 있고 그 성분이 인체에 들어가 어떤 작용을 해서 어떤 병을 치료하는 능력이 있는지를 몰라서 이용하지 못할 뿐이다.
 
우리가 약국에서 해열제· 진통제· 항 류머티즘제로 널리 알려진 아스피린(aspirin)도 조팝나무(spirea)과의 식물 버드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실리살산을 얻어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이 우리의 주변에 흔히 있는 식물에서 놀라운 효능을 발견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함으로 인류의 수명은 길어지고 건강해 질 수 있는 것이다.
 
웰 빙(Well being)을 최고의 덕목으로 추구하고 있는 요즈음 가족의 건강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울 근교인 경기도 광주시에서 인체에 유익한 자연산 약초를 철저한 검사, 최고의 품질, 최상의 선택을 모토로 준비하여 전국의 소비자에게 양질의 약초를공급하고 있는 “좋은약초”의 왕상운 대표 만나 좋은 약초의 전모를 알아본다.
 
 
집념어린 노력으로 산야초만을 취급
약초라 하면 산야에서 생산되는 자연이 재배한 산야초가 있는가 하면 인공으로 재배된 것도 있다.
 
“좋은약초“의 제품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은 밭에서 비료를 주고 다량으로 재배된 약초가 아닌 심심산골에서 비바람을 견디며 태양이 길러준 것들이기에 더욱 값지고 풍부한 영양과 약효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산야초는 단백질 , 지질, 탄수화물 등도 재배약초보다 월등하지만 특히 성인병 예방에 좋은 섬유질, 무기질 등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산야초의 가치는 뛰어난 생명력에 있다 하겠다.
 
산야초는 자연의 변화에 적응하며 혹독한 환경과 늘 부딪치며 생존해야 한다.
 
때로는 긴 장마에 시달리기도 하고 오랜 가뭄과 혹심한 추위, 해충들과도 부단히 싸워야 하며, 다른 식물들과의 치열한 영역다툼에서 살아남아야 생명을 보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치열한 생존경쟁을 통해 길러진 산야초는 약초를 채취하는 심마니나 약초전문가들에 의해서 채취되어 약재상이나 소비자들의 손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엄동설한 꽁꽁 얼어붙은 대지에 따사로운 양광이 고도를 높이면 긴 동면에 들어갔던 산야초의 어린 싹이 땅을 뚫고 올라오는 놀라운 자연의 섭리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같이 초봄에 채취한 차나 쑥, 나물 등이 계절의 진미이며 보약인 것이다.
 
‘좋은약초’의 왕상운 사장은 우리나라에서 약초가 많이 나는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를 망라하여 계절에 따라각 지방에서 가장 좋은 약초를 선별 수집하고 약초의 손질은 남에게 맡기지 않고 직접하고 있다. 이는 약초의 손질도 중요하지만 건조의 방식과 관리가 그만큼 중요하여 정성을 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수집 관리된 약초들이 한방약재, 차의 재료, 목욕재료, 미용재료, 약술재료, 건강식품 등에 사용되고 있다.
 
왕사장은 계절과 시기에 따라 철저히 관리한 좋은약초의 믿음과 신용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소문에 따라 쉼 없이 문의해 오는 전화와 인터넷 주문에 안심하고 보내어지고 있는 것이다.
 
끊임없이 도전한 약초, 인간승리의 모델
‘좋은약초’의 성장은 오늘이 있기까지 왕상운 대표의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공부하고 노력한 결과이다.
 
그는 23여 년 전 20대의 청년으로 청운의 꿈을 않고 금산에서 인삼을 취급하는 회사에서 근무하였다.
 
인삼을 취급하다보니 우리나라의 자연 속에 수많은 약재가 있음을 깨닫게 되었으며, 그 가치와 효능에 대해 눈을 뜨이고 약초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약초에 투신, 고객을 위해서라면 최상의 약초를 공급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주경야독으로 열심히 산야를 누비기도 하고, 책이나 문헌을 통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로부터 고객들로부터 신임을 얻게 된 왕 대표는 전국을 대상으로 통신판매를 하게 되었고 입으로 전해진 소문은 각 방송사에서 인터뷰와 출연을 하기까지 된 것이다.
 
MBC의 생방송 ‘오늘아침’ 프로에 부인 김영순 여사와 함께 출연한 내용은 우리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우슬(일명 :쇠무릎지기)에 관하여 리얼하게 방송이 되었다.
 
우슬은 자연이 준 관절약으로 관절염, 혈액순환촉진제로 관절과 근육을 튼튼하게 하며, 여성의 생리불순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또한 우슬뿌리는 술에 담아먹으면 좋으며, 우슬잎 무침은 맛이 좋고 식욕을 왕성하게 한다. 우슬로 돼지족 조림이나 우슬 도가니탕은 관절에 좋다고 했다. 단지 임산부는 자궁에 수축을 가져온다니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멘트 했다.
 
 
왕 대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안전하고 깨끗하게 올바른 한약초를 공급하기 위해 ‘산마루식품’을 설립하여 전북 진안군 정천면 모정리와 충남 연기군 부용면 부용리에 복분자와 블루베리를 직접 제배하여 자연과 더불어 생산하고, 자연이 길러준 약초를 직접 채취 가공하여 믿을 수 있는 최상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산마루는 우리나라의 나무와 산야초 중에서 건강에 좋고 맛 또한 좋아 오염된 지하수와 수돗물을 대신하여 보리차처럼 일상생활 음료로도 마실 수 있는 한방차를 취급하고 있으며, 버섯류 및 각종 건강식품도 저렴하고 질 좋은 상품만을 제공하고 있다.
 
왕 대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응답하고 있으며 그가 아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질의에 응답하고 있다.   
 
특히 문의 받는 질문들은 약초를 이용한 체질별 한방차, 민간요법, 한방미용, 한방음식에 관해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많은 질병과 스트레스 오염된 환경에 노출된 체로 살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왕 대표는 말하고 있다.
 
지금 세계를 공포로 몰아가고 있는 S1이란 돼지의 변종된 감기 바이러스가 인류는 위협하는 것도 자연으로 부터 멀어진 결과가 아니겠는가.
 
왕 대표의 오늘이 있기까지 묵묵히 내조하며 1남 2녀를 잘 키우고 있는 부인 김영순 여사에게 늘 감사해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불우한 이웃이나 독거노인 장애자 에게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 약재를 제공하고 있다. 왕 대표는 자연 속에 모든 질병을 치유하는 약이 있음을 인간은 알아야 한다고 역설 했다.
 
세삼 그리스의 의학자이며 “의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병을 낫게 하는 것은 자연(自然)이다” 라고 한말이 실감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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