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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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지난 29일 밤 탐색구조팀이 천안함 함미의 깨진 틈을 이용해 산소를 주입하였지만 아직 실종자들의 반응은 없는 상태이며, 함수 부분에서는 함장실로 통하는 외부 도어를 찾아 진입을 위한 인도용 밧줄을 설치하였으나 빠른 유속과 낮은 수온으로 작업에 어려움이 많다고 발표하였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실종자 가족들은 전날 천안함 함미 부분을 찾았다는 말에 기대감이 높아진 상태였다. 그러나 30일 오후 현재까지 아무런 소득이 없어 절망적인 모습이 역역하다.
또한 실종자 가족들은 늑장 구조작업에다 시시때때 바뀌는 해군 관계자들의 발표에 실망한데다가 언론도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다면서 더 이상 취재에 응하지 않고 있고, 해군함대사령부 관계자들은 이러한 실종자 가족들에 의해 표류하는 함선처럼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실종자 가족들은 30일 오후 현재 평택2함대사령부 영내에 있는 한 건물 안에서 외부 출입을 자체 금지하고 있으며, 기자들조차도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