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천갑자동박삭이 먹었던 장수의 상징 복숭아 -
파주시에서는 DMZ민통선에서 생산되는 ‘파주평화복숭아’를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수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현재 파주평화복숭아는 23농가 30여ha로 한반도온난화와 함께 재배면적이 증가추세에 있으며 지역관광농산물로 농가소득을 올리는 효자상품이다. 주로 민통선지역인 군내면 통일촌과 정자리 일대가 주산지이다. 금년은 개화기 이후 적당한 강우와 일조량으로 인해 복숭아 재배의 최적환경 조건이 유지되어 어느해보다도 고품질의 상품이 기대되고 있다.
파주평화복숭아의 특징은 민통선지역의 청정하고 따스한 햇살을 머금고 자라 맛,향,당도가 절묘하게 조화된 것이 특징이다. 드셔본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이어져 구입증가문의가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물량도 부족하다. 주 품종은 천중도, 썬골드, 엘바트 등이다.
면적이 좁아 회원마다 재배에 집중력이 가능해 최고의 상품생산이 가능 하다는게 맛을 본 소비자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이창훈 파주복숭아연구회장은 “매주 2회에 걸쳐 수확을 하는데 12시간동안 10명의 인력을 풀가동해야 소비자에게 정해진 날짜에 100% 공급이 가능하다” 며 “파주평화복숭아를 드셔본 도시민의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이어져 구입증가문의가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물량도 부족하다” 고 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정직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이 파주시 모든 농업인의 철학이라며 고급화된 전략으로 복숭아를 안정적으로 생산하여 소비자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안심 있게 드실 수 있도록 고급화된 전략으로 승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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