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픽사베이대전 중구 유천1동(동장 이경원)은 10일, 자생단체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 주관으로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 관내 8개 자생단체는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설 선물세트를 마련해 60세대에 전달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성껏 준비한 생필품 꾸러미를 50세대에 전달하며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준비된 선물세트와 생필품 꾸러미는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이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나눔에 동참한 김재수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과 김도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단체들이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 유천1동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정이 넘치는 마을 공동체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원 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올 한 해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유천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