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보한 수산물은 전용 차량으로 나선시를 거쳐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수출을 위한 품질 관리로 현지 도매업자와 포장·운송 작업에 투입된 주민들도 일정한 소득을 얻고 있다.
주민들은 하루 1~3만 원 수준의 소득을 벌며, 코로나 이후 경제적 숨통이 일부 트였다.
중국 지린성 훈춘시에서는 임연수어, 가자미, 명태, 도루묵, 갑각류, 조개류 등 북한산 수산물이 판매되고 있다.
절인 생선은 개별 포장, 냉동 생선은 15㎏ 단위로 포장돼 유통된다.
특히 북한산 털게 등 갑각류는 맛과 가격 경쟁력으로 현지 소비자에게 인기다.
음력설 이후 중국 수요가 줄면 수출과 연계된 주민 소득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산 수산물, 나선시 중심으로 중국 수출 활발
울주군의회 제243회 임시회 마무리
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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