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독일 여성 A 씨가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관련 증거를 모두 제출했으며, 한국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담당 수사관과 비대면 방식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사는 한 달 이상 진행 중이며, A 씨는 끝까지 성실히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해 10월 A 씨는 이이경과 성적 메시지를 주고받았다고 주장했으며, 이이경은 이에 대해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이경은 고소인 진술 조사를 마친 상태이며, A 씨 주장과 관련된 통신 기록과 계정이 실제 사용된 것이라고 수사 당국은 확인하고 있다.
이이경 측은 논란 과정에서 반복된 협박 시도와 허위 주장에 대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