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대전 중구 대전 중구 태평1동(동장 박상롱)은 9일, 지역 복지를 위해 꾸준히 후원해 온 김창옥 태평1동 통장협의회장이 2025년에도 변함없는 나눔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김창옥 회장은 지난해 500만 원 후원에 이어, 올해는 2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다. 이러한 후원은 단발성 기부를 넘어 ‘지속적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김창옥 회장의 꾸준한 후원으로 태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르신 및 저소득층 가구에 식생활 지원을 이어올 수 있었으며, 실제로 여러 가정에서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김창옥 회장은 평소에도 태평1동 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계란과 밑반찬 등을 지원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적극적으로 선도해 오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박상롱 동장은 “꾸준한 후원은 단순한 금전 기부를 넘어 지역 주민 간의 연대와 공동체 의식을 되살리는 소중한 실천이다”라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태평1동의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