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아침을 시작하기 전 간단히 마시는 한 잔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면 어떨까. 최근 소셜미디어에서는 당근, 오렌지, 생강을 함께 갈아 만든 주스가 ‘복부 지방 감량 비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틱톡 계정(@myhealthandbeautyrecipes)에서 소개된 이 음료는 ‘군용 비밀 음료(secret military beverage)’라는 이름으로 퍼졌다. 레시피는 간단하다. 당근 3개, 오렌지 2개, 생강 한 조각을 물 300㎖와 함께 갈아 체에 걸러 마시면 된다.
영상 속에서는 당근의 풍부한 섬유질과 베타카로틴, 오렌지의 비타민 C, 생강의 신진대사 촉진 효과가 지방 연소와 식욕 억제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한다. 이용자들도 “일주일 만에 아랫배가 줄었다”, “잠들기 전에 마셨는데 효과가 있었다”는 후기를 공유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비슷한 음료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꾸준히 소개돼 왔다. 한 레시피 영상은 레몬과 사과, 생강을 물에 끓여 만든 ‘뱃살 다이어트 음료’를 강조하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특정 음료만으로 빠른 체중 감량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한다. 체중 관리에는 균형 잡힌 식단과 꾸준한 운동이 여전히 기본이라는 것이다. 유행하는 다이어트 음료를 시도할 때는 과학적 근거를 확인하고,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