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픽사베이서울 강남에서 술에 취해 길에 쓰러져 있던 여성이 20대 남성에게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남성 A씨는 9일 오전 4시 40분경 강남구 신사동 거리에서 여성을 차량에 태워 이동했다.
피해 여성의 친구가 “술에 취한 친구가 사라졌다”고 신고하며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은 약 2시간 뒤인 오전 7시경 서초구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와 피해 여성은 서로 일면식도 없는 사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피해 여성은 용산구에서 차량에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외관상 폭행 등 물리적 피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동기와 목적에 대해 수사 중이다.
현재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약취 혐의 적용 여부와 추가 범죄 가능성도 들여다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