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강원도와 강릉시가 수립한 수도정비기본계획이다.
수도를 적정하고 합리적으로 설치, 관리하기 위한 계획이다.
지난해 변경한 계획을 보면, 올해 생활용수 등으로 하루 평균 11만 톤가량의 물이 필요할 거로 예상했다.
하지만, 직전 계획인 2018년 판에서는 2025년 수요를 9만 톤 정도로 봤다.
하천의 종합적인 정비와 이용에 대한 뼈대가 되는 하천기본계획 역시 미흡했다.
하천법에서는 지자체가 기후변화에 따른 하천 관리 필요 사항 등을 10년 단위 하천기본계획에 담고, 5년마다 타당성을 검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강릉 일대의 지방하천 22개 가운데 기본계획을 제때 수립 못한 곳이 절반이 넘는다.
강원도와 강릉시는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대해서는 최신 수요를 반영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 강릉 남대천의 경우 환경부와 함께 하천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라며 다른 하천들도 적기에 재수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