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국 지방하천 가운데 하천기본계획 수립 기한인 10년을 넘긴 곳은 전체의 3분의 1에 이른다.
지자체들이 국비 지원 부족 등 예산을 이유로 뒷전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하천법에서 계획 수립을 규정했지만 벌칙 조항이 없는 것도 관리 소홀로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하천기본계획이 미흡하다 보니 이 계획을 바탕으로 지방하천의 실태를 파악하는 중앙정부 역시 한계에 부딪힌다.
지난 5월 환경부가 고시한 물 부족 위험 자료를 보면, 현재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 남대천의 '이수안전도'는 2등급.
물 부족이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평가했다.
방재 전문가들은 물관리 계획의 초점이 제방 보강 등 홍수 대비에 맞춰져 수요 예측 등 가뭄 대비는 상대적으로 소홀히 한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기후변화로 극한 호우뿐 아니라 극한 가뭄까지 닥치고 있는 상황.
물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과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