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건물 대부분이 순식간에 무너지면서 안에 있던 사람들은 피할 틈도 없이 매몰됐다.
현지 시각 지난달 31일 밤 11시 46분,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하르주 잘랄라바드 인근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아프간 당국이 집계한 사망자는 지금까지 800여 명, 부상자는 2500명을 넘었다.
산간 지역 피해까지 집계되면 사상자는 더욱 늘어날 수 있다.
진원 깊이가 10㎞에 불과해 지진 충격을 그대로 받았다.
주민들이 잠든 한밤에 지진이 발생했고, 진흙 벽돌과 나무로 허술하게 지어진 집들이 무너지면서 피해가 컸다.
수십 년 전쟁으로 사회 기반 시설이 거의 없다보니 구조와 구호 작업에도 한계가 있다.
탈레반 재집권 이후 해외 원조가 사실상 중단된 것도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인도로 이어지는 지대는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이 교차하며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2023년 10월에도 아프간 서부 헤라트주에서 규모 6.3의 강진으로 최소 2천 명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