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픽사베이 지난해 1인 가구가 1,012만 세대로 처음 1,000만을 돌파하며 전체 세대의 42%를 차지했다.
1인 가구 증가는 주로 60대 이상 고령층에서 나타났으며, 70대 이상이 가장 많았다.
반면, 전통적 가족 형태인 4인 이상 가구는 처음으로 400만 세대 아래로 떨어졌다.
2인 가구와 3인 가구는 소폭 증가해, 가족 구성의 변화가 뚜렷해졌다.
주민등록인구는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5년 연속 감소해 5121만 명으로 줄었다.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000만 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20.7%를 차지했다.
전국 평균 연령은 45.7세였고, 전남이 가장 높은 49.4세, 세종이 가장 낮은 39.4세였다.
폭염일수, 재해위험지역, 붕괴위험지 등 기후위기 관련 지표들이 크게 증가했다.
안전신고 건수도 3년 사이 6.6배 증가하며 생활 속 위험 인식이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