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파키스탄 제2의 도시 라호르가 온통 물에 잠겼다.
불어난 강물이 건물 대부분을 집어삼켰고, 도시 부근 농경지는 흔적을 찾을 수 없다.
파키스탄 동부에 지난주 초부터 폭우가 쏟아지면서 펀자브주의 강 3개가 범람했다.
현지 매체는 펀자브주 역사상 최대 규모 홍수가 발생했으며, 강 수위도 역대 최고라고 전했다.
파키스탄 재난당국은 지난주에 발생한 홍수로 약 30명이 숨졌고, 집을 떠나 대피한 이재민은 50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 200만 명이 홍수 피해를 입었다고 집계했다.
파키스탄 정부는 군과 경찰, 소방대원 등을 총동원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홍수 원인을 놓고 파키스탄 일부에서 인도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다.
반면 인도는 강 수위가 가파르게 상승해 불가피한 방류였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