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장동혁 페이스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열심히 싸운 분들만 공천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오늘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열린 국회의원 연찬회 마지막 날 마무리 발언에서 "선거에서 이기는 정당을 만드는 것이 혁신의 출발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여러 의원이 제대로 싸우는 사람이 공천받는 시스템을 만들어달라고 하지만, 많은 분이 나만은 예외이길 바란다"며 "예외 없이 싸우는 분들이 우대받는 정당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연찬회가 제대로 된 정책정당, 민생정당으로 거듭나고 전략·전술을 갖고 한 명도 빠짐없이 함께 싸우는 정당으로 나가는 자리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당무 활동을 평가해 공천에 반영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의정활동을 굉장히 열심히하는 분도 계시는데, 당 활동 적극 참여 안 하는 분들도 있어 그런 분들 차등이 필요하다"며 "행정국 중심으로 점수를 어떤 식으로 매길 지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